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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임영민, 음주운전 적발로 팀 활동 잠정 중단 “깊게 뉘우치고 반성”

AB6IX 임영민, 음주운전 적발로 팀 활동 잠정 중단 “깊게 뉘우치고 반성”

기사승인 2020. 06. 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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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이비식스 임영민, '미니의 손인사'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AB6IX 에이비식스(이대휘, 박우진, 김동현, 전웅, 임영민) 임영민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식스센스(6IXENSE)’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AB6IX 임영민이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4일 “임영민은 지난 5월31일 새벽, 개인적으로 지인들과 만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를 이용해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찰에게 음주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며 “현재 임영민은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추후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AB6IX의 스케줄은 임영민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오는 8일 발매로 예정되어 있던 AB6IX의 새 앨범은 팀 정비 후 오는 29일에 연기 발매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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