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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벤협, 여성의 기술 자문·창업 지원한다

여벤협, 여성의 기술 자문·창업 지원한다

기사승인 2020. 06. 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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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벤협, 전국여교수연합회와 '여성의 기술 자문·창업 및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7일 전국여교수연합회와 서울 논현동 포시에스에서 ‘여성의 기술 자문·창업 및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의 사회진출, 특히 여성의 산업계 진출·성공모델 창출이라는 양 기관의 정책 방향이 맞아 성사됐으며 협약에 따라 △청년·여교수의 기술창업 지원 △여성벤처기업과 여교수 보유 기술(특허)·연구성과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 연구개발(R&D)·사업화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기관은 기술창업과 사업화에 필요한 투자와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위해 시저스파트너스와 티움벤처스를 공동사업 파트너로 선정하고 다자간 업무협약을 병행 추진했다.

박미경 여벤협 회장은 “여성 교수진이 보유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통해 여성의 기술창업 가속화와 기술혁신에 기반한 다양한 성공모델이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11월 초로 계획 중인 ‘2020 여성벤처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양 기관 소속 회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협약사업의 첫 포문을 열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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