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황선봉 군수가 중소기업 대표 30여명을 초청해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해결방안을 상호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MK △한국벤토나이트㈜ 본사·공장 △클라이젠㈜ △성원건설㈜ △㈜오텍 △하나관광 △㈜ 이데크 △㈜신암정유 △㈜리빙키친 △유진SMRC A.T.㈜ △㈜고려비엔피 △종합건축사사무소 소헌 △전통예산옹기 △청림에너지㈜ △㈜녹수 △㈜나이스엘엠에스 △㈜고비 △대산산업㈜ △㈜광명통신 △예일레미콘㈜ △주식회사 영신 F&S △한도라지영농조합법인 △㈜대광이앤씨 △보명레미콘 주식회사 △민리싸이클링 △삼도알엔티 △㈜천일 등 27개 기업 대표가 참여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군과 기업의 상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