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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수석부회장, ‘수소모빌리티+쇼’ 참석…수소경제 추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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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수석부회장, ‘수소모빌리티+쇼’ 참석…수소경제 추진 앞장

기사승인 2020. 06. 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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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위원회 주관 만찬 인사말씀 (1)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해 6월 일본 나가노縣(현)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G20 에너지환경장관회의와 연계해 수소위원회가 개최한 만찬에서 공동회장 자격으로 환영사를 하고 있다./제공=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세계 최초 수소모빌리티 전시회 ‘수소모빌리티+쇼’에 직접 참석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오는 7월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수소모빌리티 전시회 ‘수소모빌리티+쇼’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전시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앞서 정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1월 글로벌 수소 관련 자동차·에너지기업 연합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공동의장으로 취임하며 글로벌 수소경제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개막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만기 조직위원장, 문재도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회장, 유종수 수소에너지네트워크 사장, 김방희 한국수소산업협회 회장과 참가업체 대표들이 참여한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현대차, 코오롱인더스트리,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범한산업, 가온셀(이상 수소모빌리티 분야), 효성중공업,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에어리퀴드코리아(이상 수소충전인프라 분야), 한국전력, 두산휴얼셀, STX중공업(이상 수소에너지 분야) 등이 있다. 네덜란드, 영국, 캐나다, 호주의 36개 기업도 각국 대사관을 통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 세계 11개국 108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수소생산, 저장, 운송에서 모빌리티까지 국내외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편, 내달 1일 킨텍스에서 정 총리를 위원장으로 정부 및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수소경제 컨트롤타워 ‘제1회 수소경제위원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방안과 전담기관 지정 등이 논의된다. 이를 통해 수소경제를 육성하고 수소산업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모멘텀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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