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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비대면 방식 화상면접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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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비대면 방식 화상면접 도입

기사승인 2020. 07. 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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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2020년 전담셀러 운영 지원사업’의 비대면 방식 화상면접 진행 모습./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일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0년 전담셀러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전담셀러 선정과정에 비대면 방식의 화상면접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확산됨에 따라 진행하는 사업 중 처음으로 2020년 전담셀러 운영 지원사업 전담셀러 선정을 비대면 방식의 화상면접으로 진행했다.

2020년 전담셀러 운영 지원사업은 2000개의 소상공인 업체와 1만 개의 상품을 발굴해 쿠팡, 위메프, 11번가 등의 온라인 시장에 입점하기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대면 방식의 화상면접으로 선정한 100명의 전담셀러가 7월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와 그에 따른 온라인 시장 매출 증가함에 따라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전담셀러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에게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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