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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환경부, 대구 노후주택 실내환경 진단·개보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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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환경부, 대구 노후주택 실내환경 진단·개보수 진행

기사승인 2020. 06. 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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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부. /아시아투데이 DB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1일부터 대구광역시 주택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환경 진단과 주택 개보수를 병행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 부처에서 진행 중인 취약계층 노후주택 수선유지사업과 환경복지서비스사업을 연계한 것이다.

양 부처는 코로나19로 일반가구에 비해 비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에 쉽게 노출될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지원방안을 모색하다가 부처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우선 국토부는 시 노후주택 가운데 수선항목과 공사일정을 감안해 시범사업 주택 100가구를 선정한다.

환경부는 해당주택의 실내환경 유해인자를 진단한다. 국토부는 환경부의 환경진단결과를 반영해 주택개량 사업을 마무리한다.

환경부는 추가적 미세먼지 저감이 필요한 가구의 경우 공기청정기를 지원한다.

양 부처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 지원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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