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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2020 키즈 서머 컬렉션’ 출시

기사승인 2020. 07. 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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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키즈 서머 컬렉션/제공 = 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아이들의 다양한 여름철 활동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2020 키즈 서머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0 키즈 서머 컬렉션’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흡습 및 속건 기능이 뛰어나 여름철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등·하교, 주말 여행 및 바캉스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실내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생산 전 공정에서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진 ‘100% 오가닉 코튼’과 함께, 에너지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 등을 적용한 대표적인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 제품이다.

‘키즈 그린 버디 그래픽 반팔 라운드티’는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화학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오가닉 면을 사용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팬더·레서 팬더 등 귀여운 동물 그래픽을 적용했고, 성인용 제품과 미니미(MINI-ME) 스타일로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키즈 썬 프리 카프리 라운지 세트’는 자외선(UV) 차단 기능을 갖춰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키즈 라운지 웨어 세트 시리즈의 경우, 7부바지는 물론 쇼츠·반팔티 및 민소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이 적용된 친환경 제품인 ‘키즈 빅 로고 피크닉 팩’은 가방과 함께 피크닉 매트가 세트로 구성돼 주말 여행, 야외 학습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가방 옆 부분에 물통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고, 가슴 부분에 벨트가 있어 흘러내림을 방지해준다.

마스크·휴대폰·지갑·수저통 등 소지품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키즈 웨이스트 백’과 일회용 물병 대신 텀블러나 보냉병을 사용하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크로스 보틀 백’도 함께 출시됐다. 이외에도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이 적용된 친환경 제품인 ‘키즈 세이브 오션 래시가드 세트’와 ‘키즈 워터 네이플스’ 워터슈즈도 선보였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키즈 서머 컬렉션은 활동적인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노스페이스만의 기술 노하우를 반영해 탄생했다”며 “친환경·친교육적 가치까지 제품 곳곳에 반영돼 있어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를 만족시키는 올 여름 ‘필수템’으로 큰 인기를 끌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가 사진] 노스페이스 ‘2020 키즈 서머 컬렉션’ 착장 컷
노스페이스 2020 키즈 서머 컬렉션/제공 = 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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