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효리 이어 윤아도 자필 사과 “노래방 라이브 방송 경솔했던 행동, 깊이 반성”
2020. 08. 0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7.4℃

도쿄 28.9℃

베이징 30.7℃

자카르타 31℃

이효리 이어 윤아도 자필 사과 “노래방 라이브 방송 경솔했던 행동, 깊이 반성”

기사승인 2020. 07. 02. 10: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윤아
윤아가 ‘노래방 라이브 방송’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솔했던 행동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반성한다.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짧았다”라며 “”코로나19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국민들께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한다“고 전했다.

윤아와 이효리는 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 중 한 곳인 노래방을 방문한 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을 받았다.

이날 이효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며 ”요새 너무 들떠서 생각이 깊지 못했다“라며 사과글을 게재했다.

한편 윤아와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2’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