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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신유 ‘나쁜 남자’ 무대, 공개 3일만에 15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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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신유 ‘나쁜 남자’ 무대, 공개 3일만에 150만뷰 돌파

기사승인 2020. 07. 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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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신유가 함께 한 ‘나쁜 남자’ 무대 /사진=TV조선 방송화면
가수 임영웅과 신유가 함께 부른 ‘나쁜 남자’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의 TOP7과 현역 가수 7명이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2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무대는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과 가수 신유의 ‘나쁜 남자’ 듀엣이었다. 임영웅과 신유는 각각 ‘노래는 나의 인생’과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의 개인 무대를 펼친 뒤 MC들의 즉석 제안으로 ‘나쁜 남자’ 듀엣을 함께 하게 됐다. 두 사람의 개인 무대도 화제를 모았지만, 특히 ‘나쁜 남자’의 인기가 남다르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나쁜 남자’ 무대는 6일 오후 기준 70만뷰를 눈 앞에 뒀다. 임영웅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된 ‘나쁜 남자’ 무대 영상 역시 80만 뷰를 앞둔 상태다. 두 영상 모두 방송이 끝난 3일에 공개된 영상으로, 3일 만에 도합 150만뷰를 넘기고 있어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팬들의 반응도 여전히 뜨겁다. 팬들은 “임영웅이 평소 존경하던 신유와의 무대는 정말 환상이었다” “임영웅은 대선배와의 듀엣에도 차분히 실력을 발휘했다” “정말 나쁜 남자다. 내 맘을 다 흔들어놨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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