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칠곡군,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10월 발족시킨다
2020. 08. 0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3.2℃

도쿄 33.3℃

베이징 33℃

자카르타 31.8℃

칠곡군,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10월 발족시킨다

기사승인 2020. 07. 07. 12: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8월31일까지 기업체 신청 접수…지역기업 활성화 도모
칠곡 최인호 기자 = 경북 칠곡군이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발족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희망 기업체 신청을 받는다.

7일 칠곡군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칠곡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중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기업 및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체 중 30개사 정도를 목표로 모집한다.

군은 오는 10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R&D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데 겪고 있는 어려움 해소는 물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컨설팅 지원과 정부사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한다

또 협의회 구성을 통해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정부 및 지자체 R&D과제 공동발굴 지원,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전문가 매칭) 지원, 연구개발 활동 등에 따른 다양한 지원혜택을 부여해 지역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에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일본 수출규제 등 어려운 시기에 기업간 소통은 물론,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