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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한국 정부, 안전한 도착 위해 챙겨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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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한국 정부, 안전한 도착 위해 챙겨줘 감사”

기사승인 2020. 07. 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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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8일 외교부서 강경화 만나 방한일정 공식 돌입
대화 나누는 강경화-비건<YONHAP NO-3933>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접견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미국도 안전을 중시한다. 한국 보건당국의 훌륭한 조치로 무사히 (한국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스티븐 부장관은 이날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강 장관을 만나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다. 안전에 신중을 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강 장관은 “한국 입국시 코로나19 검사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한국 정부는 안전한 방문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했다”고 답했다.

전날(7일) 오후 경기도 오산 주한 미 공군기지를 통해 방한한 비건 부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을 받은 뒤에야 입국 절차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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