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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더존비즈온서 디지털 혁신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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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더존비즈온서 디지털 혁신 전략 모색

기사승인 2020. 07. 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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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중심 혁신 전략 모색에 나섰다. DX는 새로운 디지털 기술의 혁신에 따른 프로세스 및 제품의 변화를 의미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정보통신기술(ICT)업체 더존비즈온 더존을지타워에서 ‘2020년 제1회 중견기업 Young CEO 기업 탐방’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중견련에 따르면 이번 탐방엔 기보스틸, 샘표식품 등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더존비즈온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등 서비스 플랫폼을 체험했다.

현재 더존비즈온은 ERP, 그룹웨어 등 소프트웨어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회사다. 지난 6월엔 문재인 대통령이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강촌캠퍼스를 방문해 비즈니스 플랫폼 등의 사업성과를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강수 더존비즈온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확대된 비대면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필수 요소”라며 “비대면화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치와 시급성을 재확인시켰다”고 말했다.

충열 중견련 명문장수기업센터장은 “데이터·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춰, 중견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강화를 지원할 실효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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