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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리베라, 4살 아들 두고 호수서 실종…익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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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리베라, 4살 아들 두고 호수서 실종…익사 가능성

기사승인 2020. 07. 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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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미국 배우 겸 가수 나야 리베라가 실종됐다.

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배우 나야 리베라가 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피루 호수에서 실종됐다.

보도에 따르면, 나야 리베라는 이날 오후 4살 배기 아들과 호수에서 보트를 빌려 수영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은 아이가 구명조끼를 입은 채로 발견됐으며 성인 조끼가 보트에 남아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지 경찰은 나야 리베라가 익사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색 중이다.

리베라는 실종 전 자신의 SNS에 "당신이 언제 태어났든, 어떤 상황이든, 어떤 투쟁을 하든 살아있는 것은 축복이다. 오늘과 매일 매일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내일은 약속되지 않았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안타까움을 주고있다.

한편 나야 리베라는 1991년 CBS 드라마 '더 로열 패밀리'로 데뷔했으며 미국 드라마 '글리' 산타나 로페즈 역으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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