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레드벨벳 슬기 “아이린, 나와 많이 달라…서로 보완도 해줘”
2020. 08. 06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4℃

도쿄 26.7℃

베이징 25.5℃

자카르타 28.6℃

레드벨벳 슬기 “아이린, 나와 많이 달라…서로 보완도 해줘”

기사승인 2020. 07. 09. 14: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 티저 이미지
아이린&슬기 /사진=SM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슬기가 진솔한 모습을 예고했다.

9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열린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는 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와 김지선 PD가 참석했다.

이날 슬기는 유닛으로 이번 리얼리티에 참여한 것에 대해 “저희 둘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주셔더 좋을 것 같다. 저희가 많이 다르다. 그런데 오히려 그런 점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보완되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린은 “둘이서 함께 무대는 보여드렸어도 일상적인 모습은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다. 이번 ‘아슬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또한 슬기는 “이번 유닛 앨범의 제작 과정이 보여지진 않지만 서로 앨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또 진솔한 이야기도 나눈다”라며 “이번에 정말 편하게 촬영해서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고, 아이린은 “연습생 때 일화 등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담겼다. 아마 그런 모습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벨업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3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wavve(웨이브) 단독공개로 새롭게 시작된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 최초의 유닛을 기념, 아이린&슬기의 일상이 담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