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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발목 태클’ 김기희에 제재금 300만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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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발목 태클’ 김기희에 제재금 300만원 부과

기사승인 2020. 07. 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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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울산현대와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김기희가 퇴장당하고 있다.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1부리그) 9라운드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김보경(전북)의 발목을 향해 위엄한 태클을 해 퇴장조치된 김기희(울산)에게 300만원의 제재금이 부과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당시 김기희의 태클이 난폭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제재금 부과를 결정했다.

또한 출입이 허용되지 않은 외부인을 경기장 내에 통과시킨 상주 상무 구단에 대해서는 경기장 질서 및 안전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제재금 20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 5일 상주시민운종장에서 열린 K리그1 10라운드 상주와 전북의 경기에서 외부인이 사용기한이 지난 AD카드를 착용한 채로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 이 외부인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다가 그라운드로 내려가 한동안 원정팀 벤치 옆에 앉아있기까지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상벌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경기 진행과 무관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허술한 관리로 방역에 큰 문제를 드러낸 점 등을 고려해 상주 구단에 중징계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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