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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마음 아프다…박시장 안식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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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마음 아프다…박시장 안식 기원”

기사승인 2020. 07. 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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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전략세미나 인사말하는 이낙연<YONHAP NO-5215>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홍익표, 김민기 의원과 국가정보포럼 공동주최로 열린 ‘코로나19시대 동북아 질서와 국가안보전략’ 세미나에서 인사말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데 대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박 시장의 명복을 빌고 안식을 기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족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비보를 접하고는 언론 인터뷰 등 공개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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