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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하정우,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 “약물 남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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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하정우,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 “약물 남용 없다”

기사승인 2020. 07. 1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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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고있는 배우 하정우가 최근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SBS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하정우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검찰은 하 씨를 상대로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일명 '우유 주사'로 불리는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 씨가 친동생과 매니저 등 2명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경위를 조사했다.


하 씨 측은 SBS와 통화에서 "어떠한 약물 남용도 없었으며 다른 사람 명의로 진료를 받은 것은 해당 병원 요청에 따랐을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 씨는 프로포폴 투약 의혹과 관련해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10차례 정도 레이저로 얼굴 흉터 치료를 받으면서 수면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조만간 하정우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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