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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취약지역주민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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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취약지역주민에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20. 07. 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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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냉방비 지원에 쓰일 예정
수원병원
임직원 기금모금사업 ‘사랑나눔회’를 통해,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300만 원의 성금을 지정 기탁했다./제공 = 경기도의료원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13일 임직원기금모금사업 ‘사랑나눔회’를 통해 지난해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수원시 장안구)에 300만 원의 성금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여름철 냉방비로 가구당 10만원씩 총 30가구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수원병원은 지난달에도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수원병원을 응원하는 지역주민에 대한 감사로, 지역사회에 약 400만 원 상당의 건강지원키트를 수원시 3개동 행정복지센터와 1개 사회복지기관인 서호노인복지관에 전달한 바 있다.

수원병원 임직원기금모금사업 ‘사랑나눔회’는 매월 수원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나눔을 전파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원내 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성금, 후원물품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정일용 수원병원장은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겠다”며 “냉방비 지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나기로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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