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일본, 방위백서 통해 16년 연속 독도 도발(종합)
2020. 08. 06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5℃

도쿄 27.4℃

베이징 29℃

자카르타 29.4℃

일본, 방위백서 통해 16년 연속 독도 도발(종합)

기사승인 2020. 07. 14. 10: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국방부 "적절한 조치 할 것"···주한무관 초치·유감성명 발표할 듯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일본 방위백서
14일 공개된 2020년 방위백서에 한국 영토인 독도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로 표기돼 있다. 이 백서는 ‘다케시마의 영토 문제’라고 지도에 표시해 독도를 영유권 분쟁 지역으로 간주했다./연합뉴스
일본이 14일 또다시 독도 도발을 했다.

일본은 이날 공개한 2020년 방위백서에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어 표기)나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이로써 일본 정부는 16년 연속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일방적 주장을 이어갔다.

이와 관련해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2020년 판 일본 방위백서 채택과 관련해 국방부 차원에서 어떤 적절한 조치가 있을 것”이라며 “조치가 있는 대로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이날 중 주한 일본무관을 초치해 엄중경고하는 한편, 국방부 차원의 강력한 유감 성명을 낼 것으로 보인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