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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 바이러스성 간염 예방·치료 정보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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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 바이러스성 간염 예방·치료 정보 영상 공개

기사승인 2020. 07. 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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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대한간학회 ABC 캠페인 영상
대한간학회가 대국민 간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ABC(A, B, C형 간염) 캠페인’의 일환으로 바이러스성 간염의 예방 및 치료 정보를 담은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14일 학회 측에 따르면 영상은 A형, B형, C형간염을 주제로 3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학회 전문의가 출연해 바이러스성 간염의 증상부터 예방, 치료까지 알짜배기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다.

정숙향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A형 간염, 임영석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B형 간염, 김도영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C형 간염에 대해 각각 설명했다.

이번 영상은 대한간학회 유튜브 채널(링크)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영상 QR코드가 삽입된 캠페인 포스터가 전국 100여개 병원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한주 학회 이사장은 “학회는 그동안 간질환 백서, 간질환 바로알기 출간을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 바이러스성 간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제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간염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정보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영상 시리즈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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