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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사, 상반기 거래액 200% 증가…입점 브랜드 35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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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사, 상반기 거래액 200% 증가…입점 브랜드 3500개 돌파

기사승인 2020. 07. 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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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월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200% 껑충
트렌디 여성 패션 콘텐츠-브랜드 협업 지원 효과
[무신사_사진자료] 우신사 로고
우신사 로고/제공=무신사
우신사는 올해 상반기(1월1일~6월30일)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가방·잡화·액세서리의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5% 신장했다. 우신사에선 파인드카푸어, 엘바테게브, 루이까또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의류 품목의 상반기 판매량은 200% 증가했다. 우신사는 네스티팬시클럽, 인스턴트펑크, 리올그, 룩캐스트 등 트렌디 여성 의류가 대거 입점해있다. 판매금액 상위 30개 브랜드의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05%나 증가했다.

우신사는 브랜드 간 협업과 지원 프로그램이 상반기 거래액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계절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전, 패션화보, 금요 명품 래플 콘텐츠가 소비자를 모았고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유튜브 채널인 ‘우신사TV’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소통도 매출을 끌어올렸다.

입점 브랜드의 폭도 넓혔다. 우신사는 이날 기준 3500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지난해 연말보다 800개 이상 증가했다. MCM, 메트로시티, 제이에스티나, 아카이브앱크, 파인드카푸어, 오이아우어, 커렌트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우신사는 “앞으로 젊은 20~30대 여성들의 감성을 충족하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패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전문 패션 스토어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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