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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31일간의 프러포즈’ 행사 누적판매액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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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31일간의 프러포즈’ 행사 누적판매액 100억 돌파

기사승인 2020. 07. 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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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_31일간의-프러포즈
/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31일간의 프러포즈’ 행사 누적 판매액(14일 기준)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공영홈쇼핑 개국 5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다. 회사는 매일특가 판매 3회, 10분 게릴라 2회, 돌발찬스 1회, 마스크 판매 방송 등을 편성해 선보이고 있다.

배송비 2500원만 내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돌발 프러포즈에선 ‘농협 밥심 즉석밥’ ‘포크빌 삼겹살’ 등이 방송 시작 1분 만에 준비한 수량 1000개가 전량 매진됐다. 이 밖에 ‘성주참외’ ‘농협감자’ ‘목우촌 삼겹살’은 방송 시작 2분 만에 매진됐다.

회사가 하루 세 번 선보이는 대박 프러포즈에선 ‘김순자 명장김치’가 방송 시작 36분만에 매진되는 등 10억원(이하 주문액 기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 1등급 한돈세트, 제주흑돼지 양념구이도 준비한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매일 2회 진행하는 게릴라 형식의 10분 프러포즈에선 숨화장지, 숨물티슈가 각각 약 2만세트 판매됐다. KF80-KFAD 마스크는 350만개가 판매됐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지난달 26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진행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 총 22개의 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하며 45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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