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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01. 16:22
서울 영등포구 도림천의 물이 갑작스럽게 불어나 행인들이 고립됐다 무사히 구조됐다.
1일 오후 1시 1분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역 인근 도림천 산책로에서 강물이 갑자기 불어나 행인 25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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