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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BTS팬들의 성지가 이곳? 조선시대 감옥 ‘전옥서’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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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BTS팬들의 성지가 이곳? 조선시대 감옥 ‘전옥서’ 탐사

기사승인 2020. 08. 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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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선녀들’에서는 BTS 슈가의 솔로곡 ‘대취타’ 뮤직비디오 촬영지를 찾아간다/제공=MBC
BTS 슈가의 솔로곡 ‘대취타’ 뮤직비디오 촬영지의 정체(?)는 바로 조선시대 감옥이었다.

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49회는 조선직업실록 특집 2탄으로, 지난주에 이어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신지·알베르토의 직업 배움 여행이 계속된다.

가운데 ‘선녀들’이 찾은 장소는 조선시대 원형감옥 ‘전옥서’를 재현해놓은 곳이었다. 상상 속 감옥과는 전혀 다른 전옥서의 비주얼에 ‘선녀들’은 “여기가 감옥이라고요?” 물으며 신기해했다고.

뿐만 아니라 이곳은 BTS 슈가의 솔로곡 ‘대취타’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감옥에 있는 슈가의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 장소가 조선시대 감옥 ‘전옥서’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 것. 월드스타 BTS 덕분에 이곳은 전 세계 소녀팬들의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고.

이에 어떻게서든 BTS와 닿고 싶은 ‘선녀들’의 몸부림이 시작돼 폭소를 유발했다고 한다. 유병재는 갑자기 BTS 커버댄스를 춰 충격(?)을 선사하는가 하면, 알베르토는 “저한테도 해외 팬들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며, BTS와 함께 이탈리아 뉴스에 소개됐다는 이야기로 관심을 끌었다. 또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아미(BTS 팬)들의 연락 폭주를 받게 된 사연을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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