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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삼성전자와 협업...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 오픈

까사미아, 삼성전자와 협업...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 오픈

기사승인 2020. 08. 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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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는 4일 ‘까사미아 디지털프라자 서초본점’을 새롭게 오픈, 삼성전자와의 협업 매장을 서울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까사미아 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 쇼룸형 복합 스토어로 운영된다. 디자인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까사미아 가구와 삼성전자 가전을 함께 배치함으로써 실제 생활 공간처럼 연출해 원하는 평형대별, 용도별 공간에 따른 인테리어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가구와 가전제품의 효율적인 배치를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까사미아는 삼성전자와의 협업 매장 외에도 올해 상반기 10개 매장을 오픈해 현재 전국 83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약 10여 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해 전국 주요 지역의 유통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차별화된 제품 경험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까사미아와 삼성전자가 함께 선보이는 서울 지역 첫 복합 스토어인 만큼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새로운 리빙 트렌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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