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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셰프토프 맥스톤 프라이팬 출시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셰프토프 맥스톤 프라이팬 출시

기사승인 2020. 08. 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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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광글라스
생활유리제조업체 삼광글라스는 자체 쿡웨어 브랜드 글라스락 셰프토프의 신제품으로 ‘글라스락 셰프토프 맥스톤 프라이팬’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구이요리에 특화된 프라이팬으로, 1인 가구 및 모든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회사는 팬 내부에 4.0mm 두께의 고순도 알루미늄을 사용했는데, 사용자가 삼겹살 등 고기류를 좀 더 쉽게 구울 수 있도록 돌과 유사한 표면을 구현했다. 또한 독일의 제브론 넌스틱 코팅을 적용해 주방에서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핸들은 뜨거워지지 않는 베이크라이트 재질이 사용됐고, 인덕션이 가능하다. 제품 사이즈는 20cm, 24cm, 28cm 총 세 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삼영글라스락 본사 직영 글라스락 공식몰, 글라스락 공식 스마트스토어, 엘롯데 등 온라인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안산점 등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자체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글라스락 셰프토프 맥스톤 프라이팬을 최대 31% 할인·판매하는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

삼광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편리한 식문화를 위해 트렌드와 니즈를 고려한 신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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