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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강변북로 등 도로 통제 대부분 해제…잠수교·여의상류IC 통제

동부간선·강변북로 등 도로 통제 대부분 해제…잠수교·여의상류IC 통제

기사승인 2020. 08. 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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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서울시청 전경. /아시아투데이 DB
집중 호우로 통행이 제한됐던 서울 시내 주요 도로는 10일 오전 현재 대부분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여의상류IC와 잠수교를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 통제가 해제됐다.

앞서 시는 9일 오후 9시 한강과 중랑천의 수위가 내려간 데 따라 주요 간선도로의 통행을 재개한 바 있다.

시는 9시20분을 기해 올림픽대로(염창IC-동작대교), 강변북로(마포대교-한강대교), 동부간선도로 전구간, 내부순환로(마장램프-성동JC)에서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는 노들로 통행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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