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데뷔 3년차’ 온앤오프 “‘스쿰빗스위밍’으로 1위 하고 싶어요”(종합)

‘데뷔 3년차’ 온앤오프 “‘스쿰빗스위밍’으로 1위 하고 싶어요”(종합)

기사승인 2020. 08. 10. 16: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단체2
그룹 온앤오프가 청량하고 신나는 신곡으로 컴백했다./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가 청량하고 신나는 신곡으로 컴백했다.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는 10일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SPIN OFF’를 발매, 타이틀곡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으로 활동을 펼친다.

이번 타이틀곡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은 레게 바탕에 케이팝 색체를 더한 곡으로 너와 날 이어줄 미지의 공간에 빠져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모노트리의 황현, 윤종성을 비롯해 온앤오프 멤버 MK가 작곡, 와이엇이 작사에도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첫 키스의 법칙 (Belle Epoque)’ ‘제페토 (Geppetto)’ ‘오늘 뭐 할래 (Good Good)’ 등 총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 온앤오프는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만큼 설레는 마음도 크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체1
그룹 온앤오프가 청량하고 신나는 신곡으로 컴백했다./제공=WM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명인 ‘SPIN OFF’는 말 그대로 영화의 번외편처럼 온앤오프의 번외를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온앤오프가 가진 세계관의 번외편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뜻이 담겼다. 와이엇은 “온앤오프가 3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온앤오프의 색깔이 느껴진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다”며 “그간 온앤오프에게 ‘명곡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셨는데, 이번에는 ‘무대를 잘하는 그룹’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퍼포먼스에도 집중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생소하기도 한 이번 신곡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은 방콕의 거리인 ‘스쿰빗’을 유토피아로 표현, 미지의 공간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를 ‘스위밍’으로 표현했다. 효진은 “과거, 현재, 미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특한 분위기를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온앤오프는 올해 방영된 엠넷 남자 아이돌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제이어스는 “무대 위에서의 표현력, 콘셉트 기획 과정 등에 직접 참여하면서 한층 성장한 것을 느꼈다”며 “‘로드 투 킹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 앨범에도 큰 관심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온앤오프는 “저희가 아직 못한 음악방송 1위, 음원사이트 1위를 꼭 해보고 싶다”며 “1위를 모두 이루고 나면 콘서트, 더 나아가 투어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1위를 하게 된다면 타이틀 곡에 맞게 수영복 차림에 오리발을 착용하고 무대를 한 영상을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