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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신한금융그룹 GIB 부문, 공동투자 확대 MOU

현대건설-신한금융그룹 GIB 부문, 공동투자 확대 MOU

기사승인 2020. 08. 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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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현대건설_MOU_체결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진행된 ‘공동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장재훈 현대건설 개발사업실장(왼쪽 다섯 번째)과 정운진 신한금융그룹 GIB사업부문장(왼쪽 여섯 번째)이 협약 체결 후 양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과 신한금융그룹 글로벌투자금융(GIB)사업부문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공동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재훈 현대건설 개발사업실장(전무)와 정운진 신한금융그룹 GIB사업부문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부동산 실물자산분야 공동투자 확대 협력 △개발 연계형 우량자산 선제적 매입·운영 △추가 개발사업 공동 투자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향후 도심 내 노후자산을 매입해 일정기간 운영 후 개발을 통해 기존 자산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개발연계형 실물자산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 전무는 “양사는 국내 건설·금융 업계의 선도업체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 만큼 서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실물자산투자로 시너지 창출이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문장은 “양사가 협력해 실물자산투자와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양사의 협업은 일류지향 고유역량에 기반한 우량 투자자산 공동발굴과 추가적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협업 플랫폼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현대건설은 신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재무적 투자자(FI)와의 협업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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