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세계인터내셔날, 수익성 개선 진행…매수 접근 추천”

“신세계인터내셔날, 수익성 개선 진행…매수 접근 추천”

기사승인 2020. 08. 13. 08: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메리츠증권은 13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매수 접근을 추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분기 매출액 2872억원, 영업손실 5억원, 순이익 163억원을 기록했다”며 “판관비(간접비 및광고비)는 증가했으나 인터코스 매각 차익으로 영업단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순익단은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장품은 외제 강세가 계속됐고 의류는 해외 호조, 국내는 부진했다”며 “생활용품의 경우 출점 확대로 매출 성장과 비용 증가가 동반 됐다”고 풀이했다.

하 연구원은 이제 매수할 시점이라고 봤다. 그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주가 수익률이 업종 내 가장 낮아 주가 키 맞추기가 필요하다”며 “비디비치가 회복하고 있고 국내 의류 효율화 작업 본격화, 수입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