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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9월13일 결혼…예비신부는 미모의 승무원

신화 전진, 9월13일 결혼…예비신부는 미모의 승무원

기사승인 2020. 08. 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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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전진이 9월 13일 새신랑이 된다./정재훈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9월 13일 새신랑이 된다.

전진 측 관계자는 13일 “전진이 오는 9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예식으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진의 결혼 소식은 지난 5월 전해졌다. 전진은 당시 자필 편지를 통해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내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앞으로도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의 예비신부는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예비신부의 미모와 성품에 반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3년여 간 열애해온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한편 전진은 1998년 신화의 멤버로 데뷔해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활동도 활발히 펼치며 사랑을 받았다. 신화 멤버들 중에서는 2017년에 결혼한 에릭 이후 두 번째 기혼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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