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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44번 확진자, 광양 대형매장서 3일간 근무...매장폐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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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8. 26. 22:45

순천서 광양전파되나...광양 보건당국 촉각
<속보>순천 44번 확진자, 광양 대형매장서 3일간 근무...매장폐쇄
26일 확진자가 근무한 전남 광양시 소재 대형매장에 대해 오후9시부터 긴급방역작업에 들어갔다. /사진=독자제공
26일 전남 순천 44번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양 LF스퀘어 매장 근무자로 확인돼 광양시 보건당국이 이날 오후 9시부터 방역작업에 들어갔다.

광양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매장근무자의 확진에 따라 27일 매장을 폐쇄하고 추가방역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순천 44번 확진자는 순천시 소재 김선생휘트니스스피닝에서 확진자와 접촉한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시와 LF스퀘어 관계자는 접촉자를 비롯한 매장근무자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27일 검체채취를 실시할 계획이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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