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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2차 추경안 등 처리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2차 추경안 등 처리

기사승인 2020. 09. 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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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안건 의결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2020.9.10.012)
신동은 에천군의원이 10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제공=예천군의회
예천 장성훈 기자 = 경북 예천군의회가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보고를 청취하고 추경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당초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경예산에서 7000만원을 삭감한 55억2600만원 규모로 수해 등 재해지역 복구와 주민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군의회는 또 예천군수가 제출한 ‘예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의 동의안을 심의·의결했다.

김은수 의장은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추경예산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신동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격이 유사한 단체들 간 한마음 행사를 통합 추진해 반복적 행사에 따른 예산지출과 사회적 낭비를 줄여 줄 것을 집행부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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