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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울산시와 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발표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울산시와 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발표

기사승인 2020. 09. 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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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 호텔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리틀 피카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제공= 라한호텔 그룹
경주 장경국 기자 = 라한호텔 그룹이 18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실시한 제2회 ‘리틀 피카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리틀 피카소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과 울산광역시가 손잡고 개최한 어린이 공모전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 제 2회를 맞아 지난 여름(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호텔에 투숙한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대왕암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반구대, 등 울산 대표 관광지를 그려낸 7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심사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은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등 총 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 예총자문위원과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회 부이사장,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총지배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창의력·주제의 명확성·관찰력·작품의 완성도 등 총 4가지 항목의 심사 기준이 반영됐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의 스위트 숙박권 등이 부상으로 제공되는 것은 물론, 수상작들은 약 2주간 호텔 로비에 전시돼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울산 관광지를 알리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현영석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총지배인은 “울산의 다양한 관광지들을 직접 방문해보고 훌륭한 작품으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준 수많은 어린이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울산시와 손잡고 울산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한호텔은 한앤컴퍼니 인수 후 2018년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해 라한셀렉트 경주, 라한호텔 전주,라한호텔 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목포, 위탁운영중인 강릉 씨마크 호텔까지 전국 총 6개의 호텔 체인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각 호텔이 위치한 지역 고유의 특색에 라한 브랜드만의 통일성 있는 서비스 철학을 더해 각 지역별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텔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라한만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보여주고 있다.

브랜드명인 라한(LAHAN)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 ‘라온’과 한국의 ‘한(韓)’의 조합이다.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이하던 한국의 따뜻한 환대정신을 바탕으로 전국의 라한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Delightful Stay)만을 선사한다는 서비스 철학이 담겨 있다.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누리며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삶, 가치 있는 새로운 경험들로 더욱 풍요로워지는 삶, 사람과 사람이 만나 교감하고 소통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삶, 무엇보다 매 순간 즐거움과 여유가 가득한 삶, 라한은 이런 특별한 고객의 가치가 실현되는 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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