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U+tv “UHD VOD 1400편으로 확대”

U+tv “UHD VOD 1400편으로 확대”

기사승인 2020. 09. 21. 09: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922 U+tv 초고화질VOD 1400편으로 확대_2
U+tv에서 LG유플러스 모델이 UHD 영화를 검색하고 있다./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인 U+tv의 초고화질 UHD(Ultra High Definition) VOD를 기존 대비 2배 확대한 총 1400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자체 조사 결과 UHD 콘텐트 확대 후 초고화질 VOD 시청건수가 월 평균 1만건 수준에서 4만건으로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종전 대비 글자 선명도 향상, 화면 노이즈 제거 등 화질을 대폭 개선했다. 또 채널 간 음량을 균일화해 실시간 채널 변경 시 소리크기 조절을 할 필요가 없도록 했다. 음량 균일화 기술은 향후 VOD와 실시간 채널 간의 음량에도 확대 적용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에 총 252개 U+tv 채널 중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영화 전문채널 등 시청률이 높은 175개 채널 품질을 우선 개선했으며, 다른 채널들도 지속적으로 품질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문현일 LG유플러스 IPTV상품담당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IPTV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면서 “473만명의 U+tv 고객들이 댁내에서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