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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8기 활동 돌입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8기 활동 돌입

기사승인 2020. 09. 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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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_에버그린 8기
/제공=셰플러코리아
자동차·산업기계용부품업체 셰플러코리아는 자체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8기가 행복주머니를 제작하고, 지난 18일 비정부기구(NGO)단체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이를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버그린 8기로 선발된 15명은 지난 12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함께하는 사랑밭 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첫 활동으로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한 ‘행복주머니’를 제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5명씩 소규모로 3개조로 나눴으며, 이들은 발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대학생 봉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환절기를 대비해 어린이들의 면역력을 증진시켜 줄 행복주머니를 제작하고,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셰플러코리아는 비대면 화상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에버그린 8기와 함께 내년 2월까지 아동, 미혼모 등 소외계층에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대학생 봉사단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셰플러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봉사활동 등 새로운 형태의 봉사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회사의 도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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