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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측 “과거 도박 의혹 사실 무근”

권상우 측 “과거 도박 의혹 사실 무근”

기사승인 2020. 09. 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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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히트맨, 권상우 '묵직한 시선'
권상우가 과거 도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정재훈 기자
배우 권상우 측이 과거 도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 수컴퍼니 관계자는 21일 “권상우의 과거 도박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전 연예부 기자 출신 김모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연예부장’을 통해 한류스타 K씨의 과거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K씨가 권상우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그는 “신정환이 2005년 사설 도박장에서 현장 검거됐을 당시 한류스타 권상우도 함께 있었다”라며 “당시 권상우는 도망가고 신정환만 잡혀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강성범 측 역시 “사실 무근이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권상우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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