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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 추석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 나눠

국방기술품질원, 추석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 나눠

기사승인 2020. 09. 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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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사랑나눔 릴레이 캠페인 참여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 물품 모아 진주푸드마켓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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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22~23일 마련된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사랑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창희)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국방기술품질원은 22~23일 양일간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사랑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후원 및 기부 물품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은 이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쌀, 라면,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식재료 등 약 2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모아 진주푸드마켓·뱅크에 전달했다.

이와 별도로 진주 국방기술품질원 본원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870여만 원을 모금해 관내 위안부 할머니, 독립유공자 후손, 올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하동군에 전달할 예정이다.

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진주로 이전한 이후 경남지역의 위안부 할머니와 독립유공자 후손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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