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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코로나에도 2개월 만에 5만명 돌파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코로나에도 2개월 만에 5만명 돌파

기사승인 2020. 09. 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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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전경./제공=미디어앤아트
전시기획사 미디어앤아트는 7월 15일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개막한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이 2개월 동안 누적 관람객 수 5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전시장 내 관람객 수를 50인 미만으로 제한하는 등 악조건 속에 거둔 성과다.

네이버웹툰에 2015년부터 연재 중인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 세포들’은 30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연애 이야기를 그의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내년 3월 14일까지인 이번 전시는 그림, 영상, 음악, 설치,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 ‘유미의 세포들’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2030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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