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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前 멤버 용준형, 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편입

하이라이트 前 멤버 용준형, 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편입

기사승인 2020. 09. 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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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이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아시아투데이DB
일명 ‘정준영 단톡방’ 논란으로 그룹 하이라이트에서 탈퇴 당한 용준형이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2019년 4월 2일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용준형은 성실히 복무의 의무를 다 하던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 됐다”며 “이후 재활치료를 받으며 복무의무를 수행하였으나 호전되지 않아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쳤고, 현역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 중 최종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따라서 현재는 소속이 이관되어 2020년 6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앞으로도 용준형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제대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용준형은 가수 정준영이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방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용준형은 직접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하이라이트에서 탈퇴, 지난해 4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 다음은 용준형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Ent. 입니다.

용준형의 군대 보충역 편입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2019년 4월 2일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용준형은 성실히 복무의 의무를 다 하던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재활치료를 받으며 복무의무를 수행하였으나 호전되지 않아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쳤고, 현역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 중 최종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소속이 이관되어 2020년 6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앞으로도 용준형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제대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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