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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어린이 교통안전 업무협약’ 체결

DB손해보험, ‘어린이 교통안전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 09. 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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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DB손해보험, 협약식 단체 사진
지난 25일 대전 탄방초등학교에서 (왼쪽부터) 고영주 DB손해보험 경영지원실장 , 유진규 경찰청 교통국장,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지난 25일 대전 탄방초등학교에서 교육부·행정안전부 등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DB손해보험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 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안전하게 대기하고 운전자들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옐로카펫(어린이 횡단보도 대기소)을 설치하고 설치학교에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언급하기도 했던 ‘옐로카펫’은 ‘넛지효과’를 통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해 차량감속과 보행자 인지에 효과성을 인정받은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올해는 교육부 및 서울시에서 옐로카펫 미설치 학교 리스트를 제공받아 설치를 희망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160여개 ‘옐로카펫’을 신규로 설치하고 수선이 필요한 12개는 보수작업을 진행해 연내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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