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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 내 6개월 이상 거주자 아파트 우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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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0. 10. 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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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아파트 공급 확대, 5년간 약 2만 세대 공급
익산시
익산시 청사
전북 익산시가 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내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 아파트를 우선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실거주자 주택 우선 공급으로 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익산시의 특단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모현동 이지움(207세대), 팔봉동 더테라스아트리체(192세대), 동산동 광신프로그레스(345세대)가 분양을 시작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마동 현대힐스테이트(454세대)와 마동공원 GS자이(1446세대), 수도산공원 제일풍경채(1515세대)가 분양돼 이후 5년간 약 1만5000~2만 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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