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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도림천 브랜드 이름 맞추기 SNS 이벤트 실시

관악구, 도림천 브랜드 이름 맞추기 SNS 이벤트 실시

기사승인 2020. 10. 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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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도림천 브랜드 이름 맞추기
관악구에서 도림천의 새로운 이름 ‘별빛내린천’ 이름 맞추기 SNS 이벤트를 실사한다./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가 ‘도림천 브랜드 이름 맞추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태어난 도림천에 걸맞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탄생한 브랜드 이름(별빛내린천)을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별빛내린천은 미디어보드, 문화플랫폼, 초록풍경길 등 도림천 특화사업으로 하늘의 수많은 별처럼 즐거움이 가득한 하천이라는 의미가 있다. 또 관악구의 도시브랜드 강감찬 장군의 탄생 설화인 별이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한 이름이기도 하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먼저 관악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서 ‘채널 추가’를 누르고 SNS 이벤트 게시글이 있는 링크를 클릭한 후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음료교환권을 증정하며, 11월 중 당첨자에게 카카오톡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도림천에 걸맞은 특별한 이름과 함께 날마다 새롭고 다채로워질 별빛내린천을 기대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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