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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하라 모네, 아이린 인성 폭로 후 정정 “계속 괴롭히는 게 아니라…”

후쿠하라 모네, 아이린 인성 폭로 후 정정 “계속 괴롭히는 게 아니라…”

기사승인 2020. 10. 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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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가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인성과 관련해 폭로글을 남겼다가 정정했다.

앞서 후쿠하라 모네는 자신의 SNS에 “나도 연습생 시절 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슬기 언니가 지켜줬다”고 적었다.

과거 후쿠하라 모네는 아이린과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글이 주목받자 “정정이 필요하다. ‘괴롭힘’이라는 말은 너무 넓은 의미의 용어”라며 “오해가 있어서 쓴다. 괴롭힌다고 해도 계속 괴롭히는 게 아니라,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뭐라고 하는 것이었다”고 정정했다.

한편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 A씨는 한 연예인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글을 SNS를 통해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특히 해당 연예인으로 A씨가 남긴 해시태그로 인해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과 슬기가 거론됐고 이후 아이린은 직접 A씨를 찾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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