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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VIP 고객 대상 온라인 문화세미나 개최

씨티은행, VIP 고객 대상 온라인 문화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20. 10. 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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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지친 일상에 문화예술로 힐링 기회 제공
미 대선 직후 경제·외환 시장 동향 세미나 내달 개최 예정
씨티은행-줌-WM세미나
씨티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WM서울센터 라운지에서 손이천 K Auction 수석경매사(사진 우측)를 초청해 ‘현대미술의 구조와 트렌드’를 주제로 VIP 고객 대상 온라인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여 Zoom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했다. / 제공=씨티은행
씨티은행은 지난 22일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상반기부터 주요 자산관리 서비스 중 하나였던 오프라인 세미나를 온라인 세미나로 확대해 실시해 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오프라인 모임이 어려워지자 다양한 투자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의 갈증 해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온라인 고객세미나를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최근까지 10회 이상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투자세미나에서 확대해 문화 세미나로 개최됐다. K Auction의 손이천 수석경매사를 초청해 ‘현대미술의 구조와 트렌드’를 소개했다.

씨티은행의 VIP 고객 및 지인 약 200여명이 Zoom을 통해 세미나에 접속했고, 코로나 19에 지친 일상에서 문화예술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WM서비스인 ‘씨티골드’를 통해 자산관리 및 문화 컨텐츠, 자녀 금융교육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저금리 및 이로 인한 풍부한 유동성으로 투자처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많은데, 엄격한 상품 선정과 전담직원 및 투자·외화 전문가 등 팀 기반 자산관리에 특화된 씨티은행에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은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환경에서 비대면 채널로 확대해 시장 동향, 외환 전망, 문화 세미나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해왔다. 11월에는 미 대선 직후 경제 및 외환 시장 동향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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