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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액세서리 ‘세인트 바넷’ 컬렉션 출시

LF 닥스액세서리 ‘세인트 바넷’ 컬렉션 출시

기사승인 2020. 10. 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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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_닥스액세서리 2020 FW 세인트 바넷 패턴 컬렉션 화보 (2)
닥스의 세인트바넷 컬렉션 크로스백 /제공=LF
LF의 닥스액세서리는 신규 패턴 ‘세인트 바넷’을 적용한 버킷백, 크로스백, 남성용 토트백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세인트 바넷은 닥스를 대표하는 ‘DD’ 심볼에 체인 문양을 더한 패턴이다. 지난해부터 유행하는 올드 셀린 패턴을 연상시킨다. 코튼과 가죽 소재가 어우러져 가을·겨울에 어울리는 복고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성용 버킷백, 크로스백, 남성용 토트백, 클러치백 외에도 원숄더백을 선보인다.

세인트 바넷 컬렉션의 가격은 20만~40만원대다. LF몰과 전국 닥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조보영 LF 액세서리 상품본부장 전무는 “닥스를 상징하는 DD 로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최신 트렌드를 절묘하게 섞은 패턴을 개발했으며 버킷백, 원숄더백 등 최근 주목받는 스타일에 접목시켰다”며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개성있게 드러낼 수 있는 패턴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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