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태영 “다음 달 은행장들 다시 만나 차기 회장 후보 논의할 것”

김태영 “다음 달 은행장들 다시 만나 차기 회장 후보 논의할 것”

기사승인 2020. 10. 26. 21: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26일 “다음번 정기 이사회 전, 내달 중 1차로 은행장들을 만나 차기 회장 후보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정기 이사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정기 이사회에서는 회장추천위원회와 관련된 얘기만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차기 회장 후보 추천과 관련한 논의는 하지 않았다”며 “1차 회의 날짜는 은행장들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장추천위원회는 은행연합회 이사회에 구성된 은행장들로 이뤄진다. 이후 차기 회장 후보 논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사회 후 열린 은행연합회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한 윤석헌 금융감독원도 “차기 은행연합회장과 관련한 얘기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