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포토] 영결식 마치고 나오는 이부진

[포토] 영결식 마치고 나오는 이부진

기사승인 2020. 10. 28. 08: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영결식 마치고 나오는 이부진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28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지하에서 엄수됐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유족들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부터 비공개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후 8시20분께 센터를 빠져나왔다.

이재용 부회장은 비교적 담담한 모습이었고,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은 손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