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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30만명 늘어난 김선호…“저 중 하나가 나야”

한달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30만명 늘어난 김선호…“저 중 하나가 나야”

기사승인 2020. 11. 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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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인스타그램
배우 김선호의 인기가 뜨겁다.

19일 김선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계정 수는 208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tvN '스타트업'에서 한지평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선호는 '서사 몰빵'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눈물길을 예약해둔 상황. 


특히 아역으로 출연한 배우 남다름과의 근접한 싱크로율과 극중 캐릭터가 가진 서정적 스토리에 큰 관심과 애정이 쏟아지고 있다. 


김선호는 KBS2 '1박2일'에서도 '예뽀'(예능 뽀시래기)→'예뽀'(예능 뽀셔뽀셔)라는 한층 진화(?)된 능청스러움과 개그감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김선호의 '연극계 아이돌' 시절부터 팬심을 이어오던 팬들은 이 같은 유명세에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유명해지길 바라면서도 나만 알고 싶었던 맛집 같은 남자... 당신 내가 대학로에서 기다렸던 그 시절을 기억하는데 이젠 만인의 남자가 되었네" "아니 나만 아는 배우일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김선호 주변에서 나만 알았었는데... 난 분명 30만때 팔로우 했었는데 벌써 200만이야 서노찡" "눈물만 난다 주륵주륵 난 팔로워 별로 없을때 부터 알던 내 선호 였는데 고독방 300명도 안될때 부터 들어가있었는데" 이라며 기쁘면서도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김선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계정 수가 증가하며 '김스다(김선호스태프다이어리)'로 불리는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의 스태프 계정도 꾸준히 팔로워 수가 늘고있다.


인기를 입증하듯 김선호는 최근 진행된 V라이브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며 "최근 광고를 찍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 종방 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정웅인, 박호산 등의 배우들과 함께 연극 '얼음'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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