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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7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면 휴강

아산시, 17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면 휴강

기사승인 2020. 11. 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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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가 24일 17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전면 휴강했다.

이번 조치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최근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모임·행사 등에서 발생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결정했다.

또 17개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프로그램 외에도 각종 행사나 모임, 연말 회식도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감소할 때까지 모두 취소했다.

이현상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아산시와 아산시주민자치연합회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전면 휴강을 결정했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주민자치프로그램과 관련된 행사, 모임, 회식 등은 향후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전면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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